홍콩 140

by I요

홍콩 140



아우..

구룡역으로 열심히 간다.

가는 동안에도 인증샷을 수시로 찍는다.

환승 구간을 참 효율적으로 만들어 놓은 전철.

환승 구간에서 실제로 걷는 건 얼마되지 않는다.

구룡역에 도착해서 짐을 보낸다.

이제 큰 짐 하나 덜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는다.

구룡역 안에 도시락 집이 있었다.

인부들과 오고 가는 시민들이 이용하나 보다.

주문하는 데 필요한 영어는

원 투 쓰리 포

먹기 직전에 인증샷.

먹고 다시 침사추이 역으로 갔다.


도착하자마다 침사추이 역 바로 옆에 있는 공원으로 갔다

이름을 들어봤다.

공원을 가니 서울시내에서 볼 수 있는 공원이다.

사실 시간을 일부러 투자할 만한 거리는 아니었다.

구경을 하면서 간다.

인증샷도 찍고

매거진의 이전글홍콩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