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빛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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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비싼 간식을 판매하던 상점은 이미 없어지고 공사가 한창이었다. 나무로 구조대를 세우고. 공원 인근에 따릉이가 3군데였던가.. 최근에는 서울시 따릉이 말고 카카오따릉이까지 가세를 한 걸 봤다. 없어서 못타는 따릉이다보니 카카오따릉이까지.. 이것도 없어서 못타는 지경이 되면 또 다른 따릉이가 나올지 누가 알겠는가. ㅋㅋㅋㅋㅋ 호수의 숲에는 사람이 적었으나 걷기운동을 하는 인파는 토요일의 80% 수준이랄까 아무튼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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