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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umazein
삶답지 못하게 하는 것들과 끝까지 싸우되, 품위와 유머를 잊지 않으려는 자유로운 영혼과 물질의 복합체. I love everything that inspir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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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see
책과 함께 살아가는 10년차 사서의 기록입니다. 책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 글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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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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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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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em
책을 읽고 줄을 긋고 따라 쓰다 나를 이야기합니다. '나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 글을 그립니다. 장르가 없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시+에세이가 합쳐진 '시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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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래
그럭저럭 굴러가는 유아특수교사의 일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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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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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작가
권분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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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아들,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특별히 '다운천사' 딸 성장기를 그려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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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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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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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호
도도한 도시 강아지가 되기 위한 보더콜리와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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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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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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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매일의 습관이 내가 된다' '쓸모는 있고 없고 가 아니라 찾는 것이다' 섬세한 일상의 기록, 생활의 작은 감정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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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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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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