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없는 세상은
잘만 돌아가도
당신 없는 내 세상은
잘 돌아가지지가 않네요.
안다. 세상은 나없이도 잘 돌아가고 있다는 걸... 하지만 가끔은 그 사실이 서운해지는 날이 있다.
https://brunch.co.kr/@parksun74/226
문득,
얼마 전 '바다에 지는 별' 작가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떠올라 부실하나마 답글 형식으로 적어봤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단 몇 사람이라도 마음이 통하고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