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쓰기에 영감이 되어주고
글을 써나갈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책
,
아이
그리고
당신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