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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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May 8. 2016
낮에는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장관이다.
섬광처럼 길게 이어진 붉디 붉은 노을,
모호한 하늘의 경계,
수많은 세상의 불빛..
또 하나의 우주가 여기 있다.
ㅡ기체(機體)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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