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차림
알아차릴 수 없는 걸 대상으로 삼으면 혼돈이 온다.
생각이나 마음으로 표현하는 외부 정보는 수시로 변화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외형을 지배한다. 즉 그것으로 가리어져 있다.
통한다.
하나다.
연결되어 있다.
같다.
모두가 은연중에 느낄 수 있는 기류다.
그 기류를 알아차린 고대인도 있고, 현대인도 있다.
알아차리고 싶은 이유는 그 갈망이 바로 행복이라는 종착역이기 때문이다. 그곳에 도달하고 싶은 바람은 행복으로 누리는 포만감과 안정감 획득이다.
"행복"
행복은 아무나 가질 수 없기도 하고
극히 드물게 누구나 가질 수 있기도 하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행복을 위해 우리는 살아간다.
행복하기 위해 우리는 무언가를 늘 갈구한다.
진짜 행복을 위해서 말이다.
(가짜가 아닌)
진짜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드문 누군가가 된다.
그 흐름의 기류를 탈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있지만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아는데 왜 자신의 행복을 찾지 않는 걸까.
행복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그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