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Lecture Series - 인텔 코리아
인텔 코리아 CEO 권명숙 대표는 여성 경영자다. 자신은 여성이었는데 주 업무가 영업이었고, 업무에서 부딪히는 고충과 더불어 술을 마셔야 하는 것이 이겨내야 하는 큰 사안이었다고 한다. 또한 자녀교육을 위해 일을 그만두어야 할지 여러 번 갈등했다고 했다.
자녀 교육은 공감 가는 부분이다. 자녀를 키우면서 만족스러운 자신의 인생을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권명숙 대표는 그럴 때 하고 싶은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돌파해야 한다고 했다.
이렇게 말하는 권명숙 대표를 보면서 과거를 돌이켜 보았다. 시간이나 환경이 여의치 않아서 할 수 없다고 하며 그저 보내버린 세월과 내가 안타깝다.
권명숙 대표의 전공은 영문학이었다. 인텔은 IT기술을 다루는 회사다. 대표로서 그녀는 기술적인 부분에 정통하지 않다. 그렇지만 그녀는 다음과 같이 잘 운영하고 있다.
인텔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했을 때처럼 사물인터넷을 획기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사람과 함께 다양성을 포용하여 경영한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과 같은 인생 곡선에서
How to get there?
객관적인 도움을 주는 멘토가 있고 스스로 구한다면 얻을 것이다.
사람마다 가진 능력이 있고 그것을 찾아내고 끌어내어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자신만의 차별화된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강의가 진행될수록, 권명숙 대표는 어떠한 난관에도 굽히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정신으로 성취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듣고 있는 우리가 자신과 같은 여성 CEO가 되려 한다면 앞으로 겪을 수 있을 일들을 선배처럼 자세히 알려 주었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여성이 가정과 일을 병행할 때 당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질문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안내해 주어 매우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