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Ceiling Artwork
고개를 들어 바라보아야 보이는 것들. 숨어 있는 보석들을 발견하는 기쁨, 소중한 마음들과 함께 하는 보람. 그리고 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
툭툭툭 털어버리고 다시 고개를 들어 시야에 닿지 않는 곳을 바라다보기.
Two Clocks Project를 마무리 하며...
2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