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4.

feat. 낮술

by Ayla J
연남동 어디께

날이 뜨겁다. 그래도 습하지 않아 견딜만하다. 한잔의 화이트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날이라니, 참 호사스럽다.


이제 다시 집순이로 돌아가야 할 때…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간다.



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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