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낮술
날이 뜨겁다. 그래도 습하지 않아 견딜만하다. 한잔의 화이트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날이라니, 참 호사스럽다.
이제 다시 집순이로 돌아가야 할 때…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간다.
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