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9:01-23
여호수아 19:01-23 행한대로 보응받는 것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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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므온, 스블론, 잇사갈 지파가 각각 분배 받습니다. 시므온은 유다 지파의 양보로 기업을 얻고, 스불론은 척박하나 불평하지 않았으며, 잇사갈 지파는 비옥한 땅이어서 외세의 침략이 빈번하여 지키기 쉽지 않은 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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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절 하나님나라는 더 많이 누리는 나라가 아니라 함께 누리는 나라입니다.
시므온 지파는 바알브올 사건에 깊이 연루되면서(민 25:14,15)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고, 모세의 축복에서도 제외됩니다. 결국 독림성을 상실한 채 유다 지파에 흩어집니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유다의 영토에 합병되고 북쪽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로 옮겨 갑니다(대하 15:9; 34:6) ⇨ 창 49:5-7. 유다 지파는 기업 중 일부를 시므온 지파에게 양보합니다. 단순한 배려 이상의 희생을 감수한 것입니다.
시므온 지파의 상황은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보여줍니다. 하나님 나라는 더 많이 누리는 나라가 아니라, 함께 누리는 나라입니다. 유다 지파는 자신의 기업을 시므온 지파와 나누며, 이웃을 위한 희생과 배려를 실천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창세기 49:5-7에서 야곱은 시므온과 레위 지파를 향해 그들의 분노와 잔인함을 책망하며, 그들이 흩어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 예언은 시므온 지파의 역사적 운명과 연결됩니다. 또한, 민수기 25:14-15에서는 바알브올 사건에 시므온 지파가 깊이 연루된 것을 기록하며, 이로 인해 그들이 쇠락하게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하나님 나라의 원리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우리는 이웃과 더불어 함께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배려를 넘어, 때로는 희생을 감수하는 삶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더 많이 누리는 나라가 아니라, 함께 누리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웃과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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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절 하나님나라는 비교하거나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로 사는 나라입니다.
스불론 지파는 가나안 북쪽 내륙에 위치한 갈릴리 저지대를 기업으로 분배받습니다. 이곳은 지중해나 요단강과 접하지 않은 척박한 땅이었지만, 스불론 지파는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기업을 감사히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다른 지파와 비교하지 않고, 주어진 땅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갑니다.
스불론 지파의 태도는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나라는 비교하거나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로 사는 나라입니다. 스불론 지파는 주어진 환경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살아가는 신앙의 모범입니다.
사사기 5:18에서는 스불론 지파가 전쟁에서 용감하게 싸운 것을 기록하며, 그들의 신앙과 헌신을 칭찬합니다. 이는 스불론 지파가 주어진 환경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스불론 지파는 척박한 땅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지파로 기억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스불론 지파의 태도는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주어진 환경을 비교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감사히 받아들이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감사하며,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비교하거나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로 사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주어진 환경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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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절 하나님나라는 누림도 중요하나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 나라입니다.
잇사갈 지파는 갈릴리 호수 남서쪽에 위치한 비옥한 땅을 기업으로 분배받습니다. 이곳은 농사에 적합한 땅이었지만, 전략적 요충지로 외세의 침략이 빈번했습니다. 잇사갈 지파는 비옥한 땅을 누리면서도, 그 땅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계속 감당해 나갑니다.
잇사갈 지파의 상황은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나라는 누림도 중요하지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 나라입니다. 잇사갈 지파는 비옥한 땅을 누리면서도, 그 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워야 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누리면서도, 그 기업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성경에서 잇사갈 지파는 비옥한 땅을 누리면서도, 그 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워야 했던 지파로 기록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잇사갈 지파는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한 땅을 지키기 위해 많은 전투를 치렀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잇사갈 지파의 삶은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누리면서도, 그 기업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이는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면서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믿음의 싸움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누림도 중요하지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누리면서도, 그 기업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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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둠의 기도
우리를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믿으며
우리 삶에 교훈하시는 것들을 잘 새겨 듣기 원합니다.
더 많이 가지려고 하기보다
있는 것을 자족하며 감사하고
자기를 부인하며 희생과 섬김을 통해서
함께 누려가는 마음 주옵소서.
우리에게 있는 것으로 비교하지 아니하며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능히 싸우고 지켜가야 할 것을
전심전력하여 행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