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16:23-34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레위기16:23-34

by 평화의길벗 라종렬

레위기16:23-34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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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달 십일
안식일 중의 안식일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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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는 기억을 켜는 스위치입니다.

속죄제를 드린 대제사장의 옷도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도

피를 뿌린 자도, 가죽과 고기와 똥을 불사른 자도

모두 그 냄새를 기억할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삶의 자리에서

동일한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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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죄일에는

스스로 괴롭게 하는 일

곧 금식하며 회개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이 날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속죄하여

우리를 정결하게 하리니

우리의 모든 죄에서

우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합당한 반응으로

그 은혜를 온 몸으로 기억하며 살기 위해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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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속죄일을 준수하도록

예수님은 단번에 영원한 대속 제물로

자신을 드리셔서

우리도 그 영원에 잇대어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이

우리로 살게하고, 사람이 되게하고

정결하고 거룩한 삶이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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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랑,

거룩한 삶,

거룩한 사람.

지금 우리는

그 사랑, 그 삶,

그 사람으로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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