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는 2개.
입은 1개.
조금 더 듣고 조금 덜 이야기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잘 때만은 마음 편히 펴고
잠자리에 들 수 있기를 바라요.
모두 굿나잇.
2022.0707
스스로에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 차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