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서관이다.
코로나19로 대출만 가능했는데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있으니 좋다.
물론 마스크 필수에 투명 파티션도 설치되었고 띄엄띄엄 물리적 거리도 둬야 하지만
이게 어디냐... 싶다.
일상의 감사. 일상의 행복.
모쪼록 마스크 벗고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오늘의 짧은 글쓰기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