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처음이 중요하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비뚤어진 건물에 각을 맞추려니 너무 어려웠다.
요즘 짓는 집은 각이 잘 맞으려나?
벽도 삐뚤, 바닥도 삐뚤, 삐뚤빼뚤~
처음부터 잘하면 이후가 훨씬 수월할 터, 좀 더디면 어때?
이 답답함만 견디면 될 거야.
그러면 될 거야.
2020.05.26. 오늘의 짧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