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휴대전화를 검색하며 어떤 것으로 고를까 고민을 한다.
"하고 싶은 거 해! 내가 사줄게!"
(100만 원 넘는 건 안돼!!! ^^;;;)
남편이 8년동안 사용한 휴대전화와 새로 교체한 휴대전화
도대체 얼마 만에 바꾸는 거야?
남편의 생일은 8월이지만 생일선물 미리 주는 거라며 온갖 것을 다 갖다 붙였다.
(올해 줄 선물 이것으로 퉁!)
좋아하는 남편을 보니 기분 좋다.
나의 소원은
남편이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사는 것이다.
2020.07.07. 오늘의 짧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