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존재로서 살아간다는 것
일의 선후를 구별하는 지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별하는 지혜
누가 처리하는 게 가장 좋으냐를 판단할 수 있는 지혜
우리는 다양한 일을 경험하며 살아가지요.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지혜’가 없다면,
일은 효율을 잃고 시간은 헛되이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지혜란 경험을 통해 정제된 지식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구별하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움직여도 진짜 중요한 것은 놓치고 말죠.
우선순위를 분명히 정하는 것—그것이 시작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하라.” – 스티븐 코비
모든 걸 다 해내려는 욕심은 결국 번아웃을 부릅니다.
자원의 한계, 시간의 제약,
능력의 차이 등으로 인해
어떤 일은 내려놓는 것이 더 지혜로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포기’가 아닌 선택과 집중,
그것이 진짜 성숙입니다.
혼자 다 하려 하지 말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세요.
그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나는 나의 강점이 빛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 것.
협업이란 '내가 빛나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빛나는 무대’를 만드는 일입니다.
진짜 리더는 모든 걸 아는 사람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혼자 빛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빛나는 법을 아는 것.
이 지점에서 ‘일’은 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인생의 학교가 됩니다.
오늘도 내가 어떤 지혜를 가지고 일에 임하고 있는지, 잠시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존재의 가치를 확인받는 일입니다.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은 결국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가진 능력과 마음이
누군가의 하루를 밝혀주고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잘 쓰이고 있는 삶’입니다.
누군가의 성장을 도우며
나 또한 성장하고,
타인을 필요한 사람으로,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각자의 자리에서 크든 작든
누군가에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건, 곧 내가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불안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어딘가로 떠밀려 가는 듯한 기분.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불안은 감정일 뿐,
감정은 지나가는 바람과도 같다는 것.
감정은 흘려보내는 것이지,
붙들어 놓는 것이 아닙니다.
일시적인 감정에 힘을 낭비하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인 것들을 놓치게 됩니다.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 깨어 있는 마음입니다.
사랑은
누군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끌어안는 것입니다.
진실한 관계는
판단이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게 마음을 열 때,
우리는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됩니다.
교만하면 인연을 놓치고,
인연을 모르면 나 자신을 잃습니다.
우리가 맺는 모든 인연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기도 합니다.
겸손하게 나를 돌아보고,
타인을 진심으로 대할 때
비로소 진짜 ‘나’와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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