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화두

간절함과 흔들림 없는 내면

by 하늘미소 함옥녀


'삶의 화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이 화두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진정한 삶의 의미와 방향을 진지하게 성찰하게 하는 나침반입니다.


자기 물음과 반성 없는 인생은

삶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법정 스님은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라고 말씀하셨듯, 진정한 삶의 지혜는 깊은 자기 성찰에서 비롯됩니다.



결국, 잘 사는 것은

매사에 진심으로 간절해지는 것입니다.


이 간절함은

우리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삶을 더욱 충실하게 살게 하는 원동력이지요.


우리가 어떤 일이나 관계에

진정으로 간절할 때,

우리는 평소보다 더 큰 에너지와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만약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한다면 우리들은 우리 자신에 깜짝 놀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생에는

언제나 양면성이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늘 함께하며,

모든 경험 속에서 배울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쪽 면만 보는

편견에 빠지지 말고,

사소한 갈등에 매몰되지 않으며

더 높은 곳에서 큰 그림을 보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이 안목이야말로 우리를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때로는 말하는 것이,

때로는 침묵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이 지혜는 깊은 성찰과 경험을 통해 길러집니다.


집착에서 벗어나,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중심을 잡는 것.

이것이 바로 삶의 화두를 풀어가는 지혜로운 여정이 아닐까요!


'영원한 삶의 화두는 비움과 내려놓음이다'



배움과 덕으로 채우는 삶의 지혜


삶은 끊임없는 배움의 여정입니다.

오늘을 허투루 보내고 내일을 기약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으니,

자신을 갈고닦으며 배우고 깨달아야 합니다.


『명심보감』내용입니다.


"사람이 배우지 않는다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지내면

향기로운 난초가 가득한 방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오래되면 그 냄새를 맡지 못하더라도

곧 그 사람과 같아지게 되고,


좋지 못한 사람과 함께 지내면

비린내 나는 생선 가게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오래되면 그 냄새를 알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처럼 될 것이다.


생활의 제일은 감사의 생활이요,

기쁨의 제일은 신의를 지킴이요,


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어라.

사람이 어디에서 산들

서로 만나지 않겠는가?


많은 돈을 모아서

자식에게 물려주더라도

자식이 다 지켜내기는 어려우며,

많은 책을 모아서

자식에게 물려주더라도

자식이 그 책을 다 읽기는 어렵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착한 일을 해서 쌓은 많은 덕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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