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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밤
평범한 1인 가구와 유기견이 운명적으로(?) 만난 우리의 사적인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많은 분에게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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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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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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