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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작가를 꿈꾸며 꿈과 생계 사이에서 고군분투 중인 존재. 지치고 힘든 날들의 연속이지만 삶 속에서 어떻게든 희망을 끈을 찾으려 애쓰다보면 보석같은 글들을 선물받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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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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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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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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