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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애
2019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1년 <이계절의 말라위>를 출간했습니다. 인테리어, 빈티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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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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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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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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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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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
12년차 푸드브랜드 메이커 & 푸드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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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여행자
가장 일상적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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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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