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마음 (1926)
이상화
물쟝사가 귀속으로 드러와 내 눈을 열엇다.
보아라!
ᄭ가치가 ᄲ겨만 남은 나무가지에서 울음을 운다.
웨 이래?
서리가 덩ᄯ가라 추녀ᄭ그트로 눈물을 흘리는가.
내야 반가웁기만 하다 오늘은 ᄯ가쓰겟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