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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자꾸 쓰면 잘 쓰게 되겠지 계속 쓰면 읽히게 되겠지 그러다보면 작가가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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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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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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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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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원
고통스러운 사건들 이후에도 삶은 이어집니다. 죽지 않을 거라면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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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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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쥬투
돈없이 깡통으로 하는 광고? 아직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의 재미를 찾고싶은 Young 50대 아저씨 , 30년 간 소통에 대해 고민하고 있구요. 메모와 소주한 잔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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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20년차 직장인. 주부. 중년. 멀쩡하지만 안 멀쩡한. 조용해보이지만 안 조용한. 친구는 없지만 늘 소통을 갈망하는. 자주 허무해지지만 누구보다 세속적인. 그런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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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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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빵
오방빵의 브런치입니다. 대기업 22년차 인사, 구매, AI/DX 전문가이자 현직 팀장입니다. 저의 다양한 직무경험, 채용경험이 취준생, 직무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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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김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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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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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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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작가 오병호
오늘 하루도 애쓰지(ESG)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ESG 작가 오병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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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Lim
30년 쨰 굴러다니는 마케터 및 기획자. 고전 서사를 현대 전략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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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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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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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야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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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몽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글로 담아내고 싶은 망생이로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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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우주를 계산하는 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곁에서 묵묵히 작동하는 '지능적 시스템(OS)'을 만듭니다. (웹사이트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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