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여름에 있었던 일이에요.
축하할 일이 많았는데
마음이 복잡해
신경써주지 못한것이 맘에 걸려
꽃을 선물했어요.
꽃받은 친구들은
이제
결혼을 해서 한가정을 이루고
아가가 태어나 엄마가되고
육아도 잘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