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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100마리를 돌봅니다. 불행이라 불리는 녀석들의 하루에 행운을 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견 보호소를 10년 째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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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elion
내가 즐겁고 행복해지는 일을 더 많이 하자. 그렇게 시작된 글쓰기로 자유로운 생각과 일상, 책을 통해 날마다 성장하는 이시대의 공감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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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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