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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지니
펜드로잉아티스트 그림쟁이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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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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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달
떠다니는 단어들을 조각내고 다듬어요. 그게 여기서 제가 할 일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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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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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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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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