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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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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삼촌
코로나 끝나고 다시 외국을 나가기 시작한 사업가. 외국 다니면서 느끼는 것들과 내 주변에서 느끼는 것들을 글로 남겨보고 싶어서 브런치에 발을 디뎠습니다. 글과 사진을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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