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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다
외국계 HR 24년 차, 인사부 엄마 '지원하다' 입니다. 아들에게 들려주듯,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에게 커리어와 삶에 대한 따뜻한 조언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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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사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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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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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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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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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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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었으나 현실적인 이유들로 미루다 직장생활 5년차에 뜬금없이 스페인으로 유학도 아닌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현재는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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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우
'인생에서 일주일은 바이칼'의 저자. 미지의 세계로 떠난 가족여행을 글로 옮기는 두 아이의 아빠. 여행에서 돌아와 다시 만난 세상이 좀 더 인간적이길 바라는 사회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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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Kim
Art traveller&writer 💌 문화예술/ 여행작가_ 퇴근 후엔 글을 쓰고, 휴일에는 미술관에 갑니다. 열심히 일한 후엔 주섬주섬 여행가방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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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의 숲
내가 세상에 온 이유를 찾아서. 현직 경영지도사 겸 컨설턴트입니다. 배워서 남주는 직업입니다. 언젠가 서점을 열고 싶고 그 공간에서 컨설팅까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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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우
분주한 낮보다는 한가로운 밤을 더 좋아한다. 작고 소박한 것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긴다. 사람 때문에 종종 운다. 그래도 사람 덕분에 자주 웃는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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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글
혼자는 못해서 같이 하는 아마추어 글쓰기 집단. 어디선가 이 사회의 톱니바퀴를 굴리는 10여명의 필자가 속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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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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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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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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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2014년 제주한달살기에서 호주 시드니, 미국동서부, 2019년 바르셀로나 한달살기까지~ 국내외 한달살기 경험만 8번. 틈만 나면 한달살기를 꿈꾸는 철없는 (?) 40대 가장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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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교사 체
독서일기를 꾸준히 쓰기 위해 브런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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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빨강
평범한 회사원이자 어린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박한 삶의 진실을 써내려 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여백을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책으로 위로받고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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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하루하루 소중히 기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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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부부의 랜선세계여행
30대 백수부부 남편입니다. 5년간 일한 회사에서 퇴사 후, 아내와 함께 1년 반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회사에 돌아가지 않고, 백수로 사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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