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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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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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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어떤 생각으로 다른 무엇(주로 잠)도 이루기 어려울 때, 이 곳에 털어놓듯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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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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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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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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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록
단순하고 깊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나 복잡하고 얕게 살고 있을 때가 많은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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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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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충분히 오늘을 공감하며 살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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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
암을 비롯한 질병을 만나 치유의 길에 들어선 이들, 혹은 같은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와 치유에 도움이 될 만한 레시피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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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꼬
야꼬의 브런치입니다. 가정의학과의사로서 암진단과 치료를 겪은 암경험자로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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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보이 richboy
작가, 리뷰어, 강연자. <아이성적 올려주는 초등독서법>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 1, 2> 저자. <아프지만 책을 읽었습니다> <책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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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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