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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뵤카도
안녕하세요 아뵤입니다. 해봤어야했던, 해보고싶었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편안한 글을 꾸준히 담아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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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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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작가의 호시탐탐 식탐 여행
여행작가로 일합니다. 여행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첫 책은 <명소옆맛집>입니다. 창작의 다양한 삶과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던 경력과 여행의 기록이 지금의 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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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빈
정치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두번째 대선을 취재하고 있는 7년차 일간지 정치부 기자입니다. 진영논리를 최대한 빼고 날 것 그대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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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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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연지
유튜브 <기자김연지>에서 세상과 사람을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AI 문해력 향상에 보다 힘씁니다. 저서<꿈꾸는 엄마의 미라클모닝>, <진짜 하루만에 끝내는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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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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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돌
속시끄러운 천성을 극복해보고자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다 읽은 책을 파는 중고 책방 @jeongeulbook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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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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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큐
기자로 15년. 이후 일반 기업과 자산운용사, 투자사를 거쳤다. 현재 mbc라디오 주말 뉴스하이킥 진행자이자 한국경제TV 앵커다. 경제뉴스 큐레이터, 김큐가 부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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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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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토
아동의 시선과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아동권리 활동가. 토마토로 만든 음식은 뭐든지 사랑하고, 세상 모든 아이들의 오늘 저녁 접시가 따뜻하길 종종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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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벨기에 국제기구에서 3년 근무. 그 곳에서 다양한 에피소드로 우리 삶의 교훈을 찾다. "얼음처럼 시작했지만, 수증기처럼 돌아오다." 이젠 인도네시아를 경험 후 귀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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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양파씨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현실적 실천 방안을 고민합니다.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유엔환경계획에서 기후변화에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여러 기후변화적응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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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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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즈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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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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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소녀 하이디
풋풋하고 투박한 글로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나’로서 경험하는 일상과 생각을 적습니다. 스위스에서 일본으로, 도쿄에서 서울로, 프랑스에서 온 남편과 지구를 누비며 일하고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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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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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미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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