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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영
우울에서 벗어나려 노력 중입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살갗이 아리지만, 흘러가는 구름이 아름다워 웃음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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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표정의 꼬투리. 그 떨림에 담긴 감정을 이해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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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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