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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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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잃어버린 나를 찾아 글을 씁니다. 바다처럼 투명하고 찬란한 깊은 내면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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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철
안녕하세요. 이수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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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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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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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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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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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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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
적은 돈으로 원하는 걸 누리고 싶은 절약가. 명랑 발랄한 외벌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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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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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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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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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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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둥맘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교육과 건강한 삶, 가족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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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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