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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그리
사실은 모두 특별한 하루. 여기 있었노라 기억하기 위해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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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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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tripper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2022년 <아주 친절한 포르투갈 순례길 안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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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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