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염소
딱딱한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위로가 되는 글도 쓰고 싶어요.
팔로우
CAPRICORN
독립출판물 [너네가 틀렸어] 지음. 소소한 나의 이야기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