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처음느낌그대로
처음느낌그대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석현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 작가. 책 쓰기, 글쓰기 수업, 독서포럼 진행.
팔로우
글쓰는 하얀 봄밤
교보문고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읽기> (힘찬북스,2020) 출간 작가.공무원으로 직장 동료들과 독서토론을 하고 글을 쓰는 하얀 봄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