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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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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
Mum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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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isouk
Santisouk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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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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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장미여라
Rosa Kim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의 참맛을 알아가는 요즈음 제 끄적임으로 흔적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이 자국들이 타인에게는 자그마한 쉼표와 느낌표이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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