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서서 사춘기 아이처럼 비를 맞고 싶다. 나를 두드리는 그 빗방울로 내가 누군지 알 수 있다면. 흠뻑 젖어도 좋다."
<여행이 교육이 되는 순간> 출간작가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