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뿌옇다. 모든 게 그 자리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세상은 돌아간다. 별일 없이 뿌옇다."
<여행이 교육이 되는 순간> 출간작가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