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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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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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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리
여자 항해사를 거쳐 현재는 해양경찰청 선박교통관제사로 살고 있으며, Happily ever after를 꿈꾸며 재혼에 성공한 에너지 넘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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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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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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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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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
노산 타이틀을 부여해준 마흔에 만난 아들, 페키니즈 노견, 소녀 감성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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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배우고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실은 다 큰 아들 셋, 아직도 육아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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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대학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신기한 병원 이야기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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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개
실리콘밸리에 사는 마케터 출신 UX 디자이너.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30대에 한국을 떠나 현재는 외노자 적응 중. 별명은 김물개, 의외로 낯가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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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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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강
20년 남짓 교육현장에서 일했습니다. 다양한 삶을 살고 싶어 꽃을 가꾸며 전원에 묻혀 삽니다. 어제는 튤립을 심었습니다. 내일은 예쁜 꽃이 피길 고대하면서 오늘은 꿈을 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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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우리 아이 첫 유럽 미술관 여행>외 4권을 출간한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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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Storyteller
기술경영학을 전공한 두 아이의 엄마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천천히 읽어드립니다. 잠시 멈춰 가볍게 읽어보시고 함께 내일의 변화를 상상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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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상상
사람은 글로 쓸 수 있는 만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억과 상상(이미영)입니다. 삶이 글로, 글이 삶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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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혜
하와이 전문 여행 작가+ 프리랜서 사보 에디터. 무언가를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 글쓰기라는 믿음으로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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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
유즈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파리에 살아요. 브런치에는 남편과 둘이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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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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