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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빠세
힘든 고통 속에 있을때는 내가 그 속에 있는지 몰랐다. 점점 더 뜨거워지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처럼. 밖을 나온 후에, 그 공기를 맡아보니 매우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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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성
부산 출생. 서울 동북중,고를 거쳐 한국해양대 졸업후 컴퓨터 게임기획자, 게임잡지 기자를 거쳐 뒤늦게 승선, 현재까지 68개국 72곳의 도시를 떠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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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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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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