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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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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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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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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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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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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뚜아니
글을 쓰면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잠시나마 지겨운 일상과 불안함에서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브런치 모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그날까지! 여러분 오늘도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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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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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시크릿
"매일아침, 위인들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으로 '라이프 시크릿' 시리즈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이 어떤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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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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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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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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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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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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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H
베트남 하노이에서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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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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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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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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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령의 심연
"넬의 서재"가 "하령의 심연"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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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마차
잘 놀아야! 잘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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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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