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딕 - "내가 나를 만나다"
작년(2022년)은 제가 글을 써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으로 시작했음에도,
저에게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었던만큼 굉장히 중요한 한 해였던 거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부터 브런치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작성해봤고,
인스타그램도 시작하면서 '글쓰기'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브런치에 글을 쓰다보니, 정말 좋은 플랫폼에서 저에게 제안이 왔었습니다!
정말 걱정 많이했고, 단순한 저의 아이디어만으로 쓰는 첫 작품이다보니
허술하고 구멍 송송난 작품일수도 있지만
어떤 분의 말씀처럼 최선을 다해서 작성해서 완성했다는 뿌듯함 하나만으로
한 번 소개해보게 됐습니다.
부족한 작품이지만 AI가 운영하는 오디오 드라마가 궁금하시다면!(정말 신세계에요)
약간 판타지와 타임슬립의 초짜 작가지망생이 쓴 이야기지만,
한 번 궁금하시다면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1~2화를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디오에 나오는 모든 소리는
실제 성우가 아닌 AI가 제가 쓴 작품을 읽어서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브런치 작가이자, 오디오 드라마 작가
설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