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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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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아빠
안녕하세요. 소아과아빠입니다. 초보아빠의 육아이야기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위한 소아과아빠의 이야기 너무 어렵지 않게 아기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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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광
글로 털어놓는 내 이야기, 글을 통해 제가 느꼈던 그 기분과 감정을 당신도 느낀다면 그게 제 글의 보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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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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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Sally
조용한 삶에 대한 동경, 미니멀라이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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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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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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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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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정리하며 나답게 사는 감각을 회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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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함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디벨로퍼 그룹 더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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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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