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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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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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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인간
사고(buy) 사는(live) 것을 사랑해서 글을 씁니다. 마케터 3.5년, MD 3년의 생계형 직장인이지만, 늘 내 공간을 꿈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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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그렇게 책이된다>라는 작은 동네 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사람이 모이는 곳, 그곳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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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느님
길은 발 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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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현
소설, 에세이, 노랫말을 쓰는 작가, 감성현입니다. 썼다 고쳤다 지웠다를 반복해서 연재는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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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의 책놀이터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문화놀이터 (bookplaygro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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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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