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4일의 기적
에버랜드의 슈퍼스타, 푸바오
코로나 시기에 태어나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희망을 주었던 판다.
왕성한 활동량과 할부지와의 케미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지.
그렇게 늘 함께였는데, 떠난다니 아쉬워.
할부지도 눈물을 감추지 못하더라..
중국에서는 부디 건강하고, 대나무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푸린세스 푸바오!
“AI 시대에 감정과 관계, 인간을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글을 통해 서로의 외로움을 다독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