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할 때 곁에 있어주자.
아이들에게 좋은사람이 되어주자."
- 좋은사람 박소연 -
누군가 힘들 때 옆에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거 아시나요?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어요.
아이들은 감정 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다독여주고,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세요.
그 후에 어떻게 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지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좋은사람, 즉, 아이들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안정적이고 일관성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에 휘둘리기 보다는, 언제나 차분하고 의지가 되는 존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신뢰가 쌓이면, 아이들은 어른을 따라 배우고 그 안에서 안전함을 느낍니다.
어린시절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나요?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나요?
여러분의 의견 댓글로 남겨주세요. ^^
ps.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 한번 말을 걸어보세요.
"많이 힘들죠? 고생이 많아요."
"혹시 무슨 일 있어요? 제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을까요?"
"힘든 일 있으면 말해요. 저한테 말해도 되요."
"내가 곁에 있을게. 말하지 않아도 돼. 그냥 여기 있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