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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꽃으로도 사람을 때리지 말라 했거늘
by
쏭유
Dec 28. 2024
꽃으로도 사람을 때리지 말라 했거늘
꽃으로도 사람을 때리지 말라 했거늘
어찌 이리도 보이지 않는 말로써 사람을 때리는가
멍이 들다 못해 가슴속에 피멍이 들었나니
아무리 약을 발라봐도 소용이 없거늘
앓는 속마음을 누가 알랴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라.
매일 햇빛을 쬐고, 물을 주고, 영양분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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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정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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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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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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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줄게 > 에세이 작가 박소연입니다. 자기돌봄과 마음챙김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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