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그림처럼 글처럼 살아갑니다

life lessons

by 쏭유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1부 '삶을 그림에서 배웁니다'에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궁금해 하셨죠?

어떤 내용인지 궁금 하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brunch.co.kr/@so82so82/79


초딩그림, 똥손인 제가 아크릴화에 도전해 본 이야기를 적었었죠?

태교와 새로운 도전을 하며 사유하고 깨달은 이야기를 전했는데, 이번 글은 전시회에 초대하는 글을 써볼까합니다.



저는 글과 그림과 전혀 관련이 없던 사람입니다. 어느날 하얀 종이 위에 펜을 잡게 되고 끄적거리게 되었고, 하얀 모니터를 바라보며 키보드를 누르며 한 단어, 한 문장, 한 페이지를 채우고, 하얀 캔버스에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붓으로 원하는 세상을 그려갑니다. 지금 하지 않았더라면, 하지 못했을 일들.



여러분을 MOODINDIGO EXHIBITION 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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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Star

작고 소중한 존재를 품고, 사랑으로 키워갑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별들도 반짝입니다.






삶을 그림처럼 글처럼 살아갑니다. 매일 쓰고, 생각하는 것을 이미지화 하여 그려 보았습니다.

임신 중에 태교일기를 꾸준히 적었고,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도했습니다.


처음 꿈에서 아이를 만난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태몽이라고 하지요.

많은 물고기들 사이에서 놀고 있던 예쁜 물고기 한마리.

저는 아이를 10달 동안 품에 안고 또 안았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기억하고, 또 제 손으로 품에 안았습니다.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마음 속에 품고 있던 빛나는 별이 이제 제 품에 안겨 반짝이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날을, 앞으로 살아갈 날에 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담았습니다.


여러분들 마음에도 빛나는 별을 품에 안고, 또 사랑을 전해보세요.



전시회에서 만나요~

직접 오시지 못하는 분들은 랜선으로 감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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