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을 시도했으나,
장난감총을 들고 반전을 기했던 꼬맹이들.
무표정하게 쳐다보던 아빠는,
본인의 주종목인 복싱으로 아이들을 제압하기 위해
글로브를 끼고 돌아왔다.
아빠가 전투의지를 불태우며 다가오자
아이들은 혼비백산하며 도망쳤다.
역시나 언제나 조져지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