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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이
내가 가진 것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편협한 시각과 다양한 것을 마음에 담아내지 못하는 부족한 공감 능력을 부끄럽게 여기며 또 하나의 페르소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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